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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T1 정글 커즈 영입.

 

바로 최근에 나온 소식인데요.

예상대로 정글은 커즈 선수가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클리드 선수라는 거물급 선수의

빈자리를 채울만한 선수는 사실

FA 중에서는 커즈 선수나 타잔

정도가 유일했는데요.

 

 

 

 

 

 

 

타잔의 경우 이번에 그리핀 사태가

나오면서 이미지가 또 안좋아지는

경향이 있다보니 . 아무래도 . 어떻게

될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커즈를 영입한 이상. 사실 타잔을 또

영입하진 않을 것 같구요. 서포터의

경우 에포트선수가 잘해주긴 했는데

약간 큰 대회경험도 적고 아쉬운

부분도 있었기에 리헨즈 선수정도가

영입될꺼라는 썰도 있는데 2-3일은

더 지켜봐야 가닥이 잡힐 것 같네요.

 

 

 

 

 

 

 

 

 

그리고 원딜의 경우 이미 테디 선수는

어느정도 검증은 되었기 때문에 더

서브 선수를 영입할 것 같지는

않구요. 단지 . 탑 같은 경우 칸

선수가 나가게 되면서, 그이상급

또는 비슷한 선수급이 현재

이적시장에 거의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나마 사람들이

중국의 더샤이 이야기를 계속

꺼내곤 했지만 데려오려면

이적료로 약 80억이나 지불

해야 되는데 이정도면

페이커 선수의 2년 연봉

정도는 되는 수치인데 아무리

승리나 이런 것이 중요해도

80억이나 지불하고 데려올

가능성은 적겠죠.

 

 

 

 

 

 

 

 

 

그럼 어떤 선수를 과연 데려올지

굉장히 기대되는데 간혹 유럽

선수가 미국으로 가기도 하고

요즘 그런 사례도 있기에 중국

선수가 혹시 오지는 않을까?

하는 추측도 해보게 되네요.

사실 SKTT1의 명성을

고려해볼 때 현재 칸 선수급을

맞추기가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과연 누구를 데려올지

굉장히 기대되네요. 더군다나

SKTT1과 초기부터 지금까지

계속 감독을 하던 꼬마감독

조차도 이번에 FA가 되었기

때문에 또 감독은 누구를

데려올지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물론 미드 또한 페이커 선수가

SKTT1에서는 스타급이고 상징적인

의미를 지니긴 하지만 실력적으로는

많이 주춤하다는 평가가 많아서

서브 미드 한명 정도는 영입을

하는 편이 좋을 듯 한데요.

유칼 선수 정도를 많이들 이야기

합니다. 대략 그정도라면 어느정도

괜찮을 듯 보이기도 하네요.

여튼 간에 SKTT1의 탑이 누가될지

아주 기대가 되며 소식이 나오면

또 전달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