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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칼슘 효능 뼈에만 관여하지 않아요.

 

 

보통 어릴 때 보면 부모님들이 키크라고

우유 많이들 먹으라고 하시죠.

요즘도 급식에는 거의 빠지지 않고 등장

하죠. 허나 우유는 여러 미국 및 국내

학자들도 연구를 해보면 사람에게 썩

좋다고는 안하더라구요. 물론 소량은

큰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

 

 

 

 

 

 

 

 

 

보통 우유에 칼슘이 많기 때문에

많은 부모님들이 그렇게 말씀하셨을

꺼에요. 칼슘이 뼈에 관여를 많이

한다고 알고 계시니.. 허나 칼슘은

단순히 뼈만 관여하는게 아니라,

우리의 심장혈관쪽 , 그리고 뇌의 신경

전달물질에도 큰 관여를 합니다. 즉 우리가

고기류를 즐겨먹으면 몸이 과도하게

산성화로 변화하게 되며 그것을 조절

하는 것이 야채나 과일인데 이런 종류를

칼슘 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칼슘 효능 아시기 전에 특징을 보면

 알칼리성을 뛰게 되며 보통

성인이 되면 청소년기 보다 흡수력은

많이 떨어지는 편이라고 잘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나이 50정도 넘어가시면

보통 하루 1000MG 이상정도를 꼭 보충

해줘야 한다고 합니다. 야채를 많이드시고

과일을 비교적 신경써서 드시는 식단을

하시는 분들이어도 영양 보충제 등으로

하루 500-600은 챙기셔야 됩니다.

 

 

 

 

 

 

 

 

 

 

칼슘은 탄산음료 등을 즐겨 먹으면

부족해지기 쉽습니다. 즉 탄산이 몸안에서

칼슘과 인을 빼가기 때문이죠. 그리고

고칼슘혈증 이라는 것도 어떻게 보면

칼슘이 많아서가 아니라 반대로 적어서

나타나는 경우라고 볼수가 있습니다.

여러 음식의 문제나 생활습관의 문제로

오히려 칼슘이 과도하게 혈액으로 나오게

되는 것이죠. 만약에 정상적인 경우라면

그렇게 되지 않지만 말입니다.

 

 

 

 

 

 

 

 

 

칼슘 효능은 뼈를 건강하게 해주고

신경전달을 원할하게 도와주며 면역력에도

좋습니다. 사람의 몸은 약산성 상태를

유지해야 되는데 요즘의 가공식품이나

육류 즐겨먹으면 당연히 산성이 강해집니다.

PH산도가 높아지면 수많은 피부질환과

면역계 관련 질환이 나타납니다.

아토피,대상포진, 건선, 사마귀 등등

이런 질환에 흔하게 노출되는데 그 산성을

알칼리성으로 적절히 바꿔주니

당연히 면역력에도 도움을 줍니다.

단지 키크는데 도움이 된다고 우유를 드시기

보다는 차라리 , 성분이 잘 함량된 영양보충제로

적당히 챙겨드시는 편이 훨씬 더 좋습니다.

나이 어릴 때부터 미리미리 챙겨먹는다면

30대 이후부터 나타나는 건강들의

문제에 미리 대비를 할 수 있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