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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씨맥 영구 출장정지 처분에 대한 의견

 

사실 지금 많은 논란이 되는 것이

라이엇코리아의 대처인데요.. 많은

사람들이 알아보니 실제 라이엇코리아

현재 이사나 팀장급이 예전 조규남

대표의 인맥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조치가 나오지 않았냐

하면서 많은 불만들을 토로하죠.

 

 

 

 

 

 

 

 

일단 들리는 바로는 씨맥 그리핀 전

감독이 어느정도의 폭언 또는 약간의

폭행을 선수들에게 했다는 사실은

맞는듯 보입니다. 허나 그것이 과연

영구 출장정지가 될만큼이냐에 대해서

다들 의문을 품습니다. 보통 스포츠

계통에는 더 심한 폭언 폭설 등이

난무하는데다가 사실 아무래도

피드백을 강하게 해야 그만큼 성장

하는것도 사실인 점은 있습니다.

단 폭언 폭행 자체가 정당화 되어서는

안되겠지만 그 수준이 어느정도

범위였느냐가 핵심인데 라이엇코리아를

보면 정확히 구체적인 설명이 거의

없이 단지 그런 정황이 있었으니

영구 감독직 수행을 못하고 출장정지를

시켰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대부분 이런 상황이라고 하면 기껏해야

5-6개월 정도의 정지 처분은 납득이 갈수

있으나 영구적인 처분은 말이 안된다는 의견이

강합니다. 아마 다른 프로팀에서도 폭언 폭행

까지는 아닐지라도 충분히 강한 피드백이나

또는 그런 대처는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왜 하필 내부 고발자로 몰아서

씨맥 에게만 이런 강한 조치가 취해

지는지 다들 납득을 못하는 것이며 앞으로

볼때는 지원해주는 사람들도 많고, 변호사

등을 통해서 재판까지 진행된다면 오히려

라이엇코리아 측이 더 손해를 볼 가능성이

큽니다.

 

 

 

 

 

 

 

 

 

물론 씨맥 감독의 아주 정확한 폭언

폭행이 어느정도 수준이었느냐는 아직

정확히 가닥이 나오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타잔, 변영섭 코치

등이 폭로를 하는 상황이 나오게 되면서..

많은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물론 폭언 폭행의 조치를 옹호해서는

안되겠으나 처분이 과한 부분은 사실

인 것 같습니다. 이 와중에 쵸비나

리헨즈 선수 같은 경우 구설수가

없기에 오히려 더 높은 평가를 받고

좋은 팀으로 이적을 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