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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롤 젠지 슈퍼팀 탄생

 

안녕하세요 11월 20일쯤에 나타난

소식입니다. KT에서 미드라이너로

활동하는 BDD선수가 젠지로 이적

하게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사실

어느정도 추측은 되던 부분인데요.

조금 의아했던 것은 바로 클리드

선수까지 젠지로 이적했다는

것입니다.

 

 

 

 

 

 

 

 

 

룰러선수가 3년 계약이고 BDD 클리드

선수 모두 3년계약이 된 것을 보면..

앞으로 2-3년간 롤드컵에 진출할

가능성 또한 상당해 보입니다.

클리드선수는 SKTT1에서 꼭 붙잡길

많은 분들이 생각을 하셨을 테지만

안타깝게도 . SKT를 떠났습니다.

그 이유는 대략 공식적인 방송이

너무 많고 기타 스케줄등이 너무

많아서 심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연봉만 놓고본다면 아무래도 SKT쪽이

좀더 높았을지도 모르나… 젠지또한

자본력이 충분한 편이라서 넉넉했을

것입니다. 게임에 좀더 집중할수 있는

환경이 마음에 들었다고 했던 것을

본다면 아무래도 여러가지 그동안

SKT에서 하던 스케줄이 굉장히

피곤하고 스트레스가 심했을

것이라는 것을 예상을 할수 있죠.

 

 

 

 

 

 

 

 

 

사실 클리드 선수는 외국으로 간다는

이야기들도 많았는데<중국> 결국

한국에 남게 되었습니다. 현재 3년 계약된

룰러 , BDD , 클리드 3명이 있는한

젠지는 3년 가량은 늘 우승후보로

자리잡을 것입니다. 작년만 보더라도

사실상 가을의 젠지라고 할만큼

초반에 부진하다가 결국 뒷심까지

좋았던 케이스였던 것을 감안하면

이번 시즌은 스프링부터도 매우

강력한 포스를 풍기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때는 미드와 정글이

조금 애매했다는 평가가 많았는데

이번에는 거의 국내 최강이라는

조합으로 구성이 되었으니

말입니다. 더군다나 원딜 룰러는

늘 제역할을 잘 해줬고 항상 팀이

힘들거나 잘 안풀릴때도 1인분 이상은

하던 선수이기에 이번에 큰 기대가

되네요 ^^

 

 

 

앞으로 젠지가 어떤 상승세를 기록할지

다같이 지켜봅시다 ^^